2022년 푸르뫼Mom&Kids 가을나들이 "추억을 The+ 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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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-10-29 조회1,054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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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. 10. 29
더위가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이 찾아오는 가을을 맞이하여
용인 에버랜드로 가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
늘 에버랜드를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과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을 데려가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만나 모두 들떠있는 상태로 출발을 하였습니다.
입장시간을 기다리며 생각보다 따뜻한 날씨 덕분에 기다림의 시간이 힘들지 않았습니다.
또 가장 먼저 갈 곳을 정하고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설렘이 가득하고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습니다.
입장 후에는 즐겁게 놀이기구도 타고 퍼레이드도 보고 개장부터 폐장까지 엄마와 함께 데이트를 하면서 잊지 못 할 새로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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